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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4.20

2025.04.17 (Thu)
드라마 보면서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껴본 건 처음이다. 심장이 너무 아팠음. 마지막 화 보고 진짜 화냈다. 왜 이딴 드라마 만들어서 날 힘들게 하느냐고 ㅠ 가슴이 따뜻해지는 장면도 너무 많고.. 인생에서 한 번쯤은 보면 좋을 드라마.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어떻게 잘 받아들여야 할까. 보내주는거 그게 진짜 어려운거야.... + 심은경 역할 너무 좋더라.. ++ 서영희 배우도
걱정하지마 나 행복하게 잘 살게, 듣고있지? 미안해 안될 것 같아 람우야 나 너 없이 못할 거 같아 가지 마
희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