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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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Wed)

성공과 실패는 결과라는 단어로 대변 할 수 없다. 현 시점 본국을 살펴보면 성공과 실패에 결과라는 단 하나의 지표로 모든 과정을 대변하곤 한다. 그리고 그 결과라는 과정 속에서 많은 이들은 웃음과 울음 때로는 분노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 비하를 하곤 한다 허나 결과만 보는 많은 이들은 그런 어둡디 어두운 새벽과도 같은 과정이라는 기나긴 시나리오를 봐주지 않는다. 때로는 결과에 다가오는 날카로운 평가에 나 자신이 걸어온 나날들이 속여지는 날들이 있다. “정말 좋지 않았던 과정인가..?” “정말 난 실패한건가..?” 그럴때 필자는 이 영화를 다시금 상기하곤 한다. 많은 이들은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오며 많은 경험과 다양한 환경 속에서 각기 다른 시야를 얻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같은 사과를 보아도 빨갛다의 정의가 다르게 되곤 한다. 누군가에겐 정말 피보다 더 빨갛다 라면 누군가에겐 저 표현이 요즘 말로 “오바 떠네” 로 표현되곤 한다. 지금도 많은 이들은 새벽과도 같은 어두움 속에서 달빛 하나만을 의지한 채로 아침이 오길 기다리며 끊임없는 노력을 한다. 부디 많은 이들에게 다시금 아침이 찾아와 개화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치 모든 꽃이 봄에만 피진 않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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