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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bronzeroute
전체 공개 ・ 06.03
페니키안 스킴
영화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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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Mon)
미술은 뛰어나다고 하기엔 이젠 웨스 앤더슨의 미술이 너무 익숙해진거 같다. 미술만 칭찬하기엔 전체적인 뼈대가 너무 흥미롭지 못하다. 그래도 감독 특유의 미술 고집에 0.5점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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