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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6.19

2025.06.17 (Tue)
25.06.18 읽는중! 잼써 25.10.17 원래 한번 손에서 놓으면 완결까지 다 읽기 힘든 편인데ㅠ 친구들과 독서모임을 할 때 문득 이 책, 완결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드디어 얼마 안 남았던 결말을 다 읽었는데! 이게 2005년 출판된 책이라 그런지 조금 유치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당시에는 엄청 획기적이고 재밌었을 것 같다!! 반전도 나름 재미있었고 구성도 좋았고! 조금 아쉽게 얼레벌레 끝난 것 같긴 하지만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기욤 뮈소의 책에는 늘 한 스푼의 낭만이 첨가되어 있어서 동화같고 담백하니 너~~~무 좋음 다음에는 센트럴파크, 아가씨의 밤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