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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7.19

2025.07.18 (Fri)
잃어버린 문해력을 되찾기 위해 어떤 태도로 책을 읽어야하는가에 대한 답이 담긴 책이다. 그 무엇보다도 저자는 아웃풋 있는 독서를 강조한다. 읽고 이해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언어로 다시 표현해내야만 진짜 내 지식이 된다는 것이다. 아웃풋은 글, 말 어떤 형태라도 괜찮다. 그저 작가의 말을 아무생각없이 수용하지만 않으면 된다. 또 작가 이름이 왠지 익숙한데 내가 다른 책을 읽은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용가리숭
2025.07.19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