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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7.19

2025.07.18 (Fri)
보는 내내 마음이 갑갑하고 여러 생각을 하게 했던 영화 정말 다양한 삶의 형태가 있구나싶었다. 가족에게서 벗어나서 본인의 삶을 살고싶지만 또 그럴 수 없는 길버트의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정말 사랑하는 가족들이 자신의 내면을 괴롭게할 때, 때로는 족쇄로 여겨질 때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용가리숭
2025.07.19
옹 이건 모에용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