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09.08

2025.08.07 (Thu)
출퇴근 때마다 듣게 돼. 비좁은 버스 지하철 안이 런웨이가 되는 앨범. 너무 메인스트림 아니냐고요? 난 살면서 한 앨범만 2년내내 들을 거라곤 생각도 못햇슨 다른 음악이 밋밋해졌다고요. 앨범 전체가 찰리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느낌임. 스타이면서도 그냥 인간 찰리의 감정선을 너무 멋있고 재밌고 맛있게 풀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