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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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Mon) 09:30 AM

이런 거 보려고 태어났다는 걸 깨달았음 100% 취향부합장르 일단 F1에 탑건 감독, 워너브라더스 배급?이니까 퀄리티가 너무 보장된채로 걱정없이 보게 됨 그냥 클리셰인 스토리도 돈 겁나 때려넣고 찍을 줄 아는 사람이 연출하는 레이싱은 정말 굿이었음 맛잘알 탑건 2도 1도 다 봤는데 탑건 2진짜 재밌었단 말이야 결말을 아는데도 전투기 연출을 화려하고 스릴있게 정말 관객이 탄 것처럼 잘해서 그 실력이 F1에서도 그대로 구현됨 사람 하나 최대한 압축해서 0.0001초 줄여보겠다고 에어컨도 없이 극악무도하게 중력 가속도 9G에 집어넣는 에바에 태우는 스포츠인데 내가 뭔 조수석에 있는 줄 알았다니까 같이 본 친구가 2시간 넘는데도 지루하지 않아서 몰입하느라 금방 지났다고 했음 그냥 볼 영화 없으면 킬링타임으로라도 추천!! 아니 그리고 OST이거 극장에서 영화 장면들이랑 딱 알맞게 나오면서 하룰라라 갈 뻔 인터스텔라, 인셉션 OST로 유명한 한스 짐머의 사운드 트랙...경험해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나 근데 여기 내 일기장인데 왜 자꾸 말하다보면 누구한테 영업하고 있지?; 혼잣말에 익숙치 않아서 그만😅 아무튼 그리고 아저씨 콤보 유자들은 꼭 보세요 브래드 피트는 정말 연기도 잘하고 멋있더라...

F1은 팀 스포츠예요. 전에도 계속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거예요.

그 순간에 저는 날아요. 평생 그 순간을 다시 기다리고 있어요.

돈은 상관없어요. 그럼 (당신에게)뭐가 중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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