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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09

2025.09.08 (Mon)
조용한 밤하늘에 아름다운 별빛이 멀리있는 창가에도 소리없이 비추고 한낮의 기억들은 어디론가 사라져 꿈을 꾸듯 밤하늘만 바라보고 있어요 중간에 나오는 선율들은 한 여름밤의 꿈 그 자체였다 김현식이 부른 곡은 꿈 속에 있는 느낌이라면 윤상의 목소리는 잊혀지지 않는 꿈을 회상하는 느낌 원곡자가 줄 수 있는 최상의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