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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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Fri)

외모지상주의와 가짜뉴스의 폐혜를 드러낸 영화. 몰입력은 좋았으나, 배우의 연기력이 다했다 라는 생각이 든다. 캐스팅+연기력은 정말 별 오억개 줄 정도라고 생각한다. 특히 박정민 1인 2역은 진짜…(p) 신현빈 배우님 연기도 정말 대단하다 근데 솔직히 한지현 배우님이 맡은 역할의 의미가 좀 애매한 듯. 방송 PD? 굳이..? 필요한 장치인가? 라는 생각이… 뭐 그 캐릭터로 인해서 스토리가 진행될 수 있긴 했지만, 굳이?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한지현 배우님의 첫인상이 펜트하우스 주석경으로 찍혀서 그런지 진행될수록 무슨 일 저지를 것 같은 기분이 계속 들었다. ㅋㅋㅋ 그리고 중후반부로 갈 수록 엥?;; 스러운 점들이 너무 많았다. 아버지의 사고가 이해가 안 갔다. 저게 저 정도의 발작버튼이라고…? 흠……🤔 솔직히 불호인 영화였다.

날 이해하지 못하면 넌 그냥 기생충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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