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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15

2025.09.14 (Sun)
건로최애곡!!! 가사가 처음부터 끝가지 ㅈㅉ너무좋음 전문을 여기다가 쓰고싶을 정도로 이시대에 필요한 음악이란건 딴게아니라 이런거 이닐까.. 특히 It feeds the rich while it buries the poor 이 가사를 들었을땐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였다.. 이것보다 현대사회를 잘 표현할수있는 가사가 있을까? 그래서 I don't need one more war 여기도 매우 좋아함.. 은혼의 대사 중 전쟁은 승자에게도 패자에게도 의미는 없다던게 생각남 결국 마지막에 What's so civil about war anyway? 한마디를 던지고 끝나는게 계속 생각해볼수있는 여지를 남겨주는것같아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