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9.16

2025.09.16 (Tue)
날이 시원해지니 다시 자주 듣는 노래 어쩔 땐 가사가 속이 시원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어쩔 땐 우울하고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신기한 노래
여긴 헬멧을 안 써도 우린 헬멧을 안 써도 잡혀가지 않아 저기 가드레일을 뚫어도 절대 피 흘리지 않아 가진 돈이 떨어져도 날 버리진 않아 여긴 날 죽게 두진 않아 온몸이 멍투성이여도 걱정되지 않아 날 믿어줘 아니 잊어줘 난 여기에 머무를게 날 기억하는 사람이 없게

최동진
2025.09.16
이거좋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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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