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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24 ・ 스포일러 포함

2025.09.23 (Tue)
전체적으로 크씬 특유의 유머와 적당한 공포감 그리고 막장 서사가 잘 드러나서 좋았다 거기에 돈맛 추가... 그리고 출연진들의 연기는 실로 감탄을 자아낼 만 하다 ㅜ ㅜ 1. 정신병원 살인사건 - 장진이 아니었으면 산으로 갈 뻔함 진짜 장진이 추리했을 때 온몸에 소름이 돋았고 거기에 이장님 발견까지... 도청 얘기한 것도 장진이었는데 사실상 장진이 다 한 거죠 1화는 이게 크씬이라는 걸 보여주려고 한 건지 돈냄새 미쳤고 자극적인 스토리에 인물들 서사도 상당하고... 아 걍 세트가 미쳤어!!!!!! 크씬 처음이라는 사람들한테 이 에피 추천할 수 있는 정도? 근데 에피 1은 아직 적응이라 그런지 다 잘하면서도 약간 따로 증거 찾고 각자 추리하는 느낌이 있긴 했음 같이 추리했으면 범인 진짜 몰표 나왔을지도... 어쨌든 장진의 그 추리는 앞으로 길이 추리예능 역사에 남을 법 함 참고로 나는 이장일 줄 알앗는데~~ 장진 천재 아니 다시 생각해도 대체 망자 동생은 어케 알아낸 거지 진심 천재같네... 2. 장례식장 살인사건 - 진짜 개막장막장의막장 크씬이어서 가능한 스토리 어느정도냐면 끝에는 정말 너무 인물 관계도가 복잡해서 크씬이 정리해 주지 않았으면 이해하지 못했을 듯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1 에피는 용의자들이 죽일만 했는가? 라는 서사가 중요했다면 이번엔 진짜 증거 싸움 머리 싸움이었던 듯 복잡한 인물 관계랑 유언 그리고 발인 안치 시간 계산 뭐 이런 것까지 다 그리고 안유진은 진짜 증거 발견을 잘하는 듯 막둥이 캐릭터도 잘 잡은 것 같고 연기도 잘해 그치만 이번엔 진짜 김지훈이 연기를 너~~무 잘했다 주현영 박지윤은 억연기(의도된)였는데 김지훈은 너무 자연스레 잘한 듯 마지막 유언까지 재치있는 에피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