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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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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Wed)
사람들과 이별할 시간을 준다면, 우리는 내일이 다시 올 것을 알기에 아무렇지 않은 척 건배로 정리할 수 있을까? 모두가 내일이면 다시 만날 수 없는 걸 암묵적으로 알지만, 그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그저 어제 같은 오늘을 보낼 수 있을까? 너무 아름다운 작별이었던 것 같아. 한밤 중의 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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