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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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3 (Tue)

18:07 - 에그마요(화이트 치아바타, 콜드) 10,000 배고파서 후다닥...생긴지 좀 됐는데 먹을 생각이 안 들었다가 변덕으로 들어왔다. 근데 주문하면서 이게 맞나...? 를 백 번 고민했다. 가격이 진짜, 진짜 상상 이상으로 비쌌다. 아니 샌드위치 주제에 가장 싼게 10,000원이라니? 안에 금을 바르나...입을 쩍 벌리고 그냥 갈까 고민했는데 얼마나 맛이 있나 싶어서 오기로 시켰다. 그리고 먹으니까...좀 후회했다. 가격의 장벽으로 마음이 좀 꺾였는데다가 맛도 특출난게 아니라...그나마 싼 메뉴를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내가 그냥 고퀄리티를 이해하지 못한건지, 그도 아니면 물가상승을 이제사 경험하는건지 모르겠지만...아무튼 그럭저럭 먹을 만 하지만 굳이 또 먹으러 올 정도는 아니라 생각한다. 토핑은 이거저거 있어서 나쁘진 않은데...이럴거면 서브웨이가서 30cm에 토핑 추가해서 먹는게 이득일 듯....정말 한 줄로 일축하자면 비싼 서브웨이를 온 기분. 재방문 의사는 없다. 눈 뒤집어지게 배고플 때...조차도 안 올거 같다. 그냥저냥한 식사였다...

- 매장 넓음 / 4인석 위주이나 테이블 뗄 수 있음 - 주문은 매장 밖의 키오스크 or 점원에게 주문하기, 키오스크 주문시 진동벨 챙기기 - 빵과 소스 고르기 가능 - 혼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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