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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0.05

2025.10.02 (Thu)
글에서 음악이 들려요. 음악 천재 친구를 곁에 둔 천재가 되고 싶은 피아니스트. 나에게 없는 재능을 가진 친구가 부러운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운 감정선이었다.
자네는 순수하게 내 음악을 좋아하고 동경하는데, 나는 자네에게서 좋은 음악이 나올 때마다 걷잡을 수 없는 분노와 불안을 느꼈으니.. 이 얼마나 한심하고 추악한 인간의 마음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