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0.11

2025.10.11 (Sat)
Ts인방물 중 최고 Ts되어 환생한 프로게이머 연습생의 AOS게임 인방이야기 예전에 완결까지 봤다가 외전이 있길래 추가로 끝까지 봤다 타지에서 새벽에 위스키 마시며 게임하는 감성이 있다 도적부흥운동을 내세우며 압도적인 실력을 가지고, 모르는 척 밝고 몽롱하게 트롤링하는 악질 주인공, 그 기행의 원인은 원래 세상과 다르지만 유일하게 연결 되어있는 게임과 도피하고 싶은 현실 이 맞나? 별개로 좀 많이 돌아이 같다 ㅋㅋㅋㅋㅋ그래서 조아 가끔씩 흘러나오는 죄책감과 원래 세상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고독감과 또 다시 사라질 것에 대한 두려움 똘기 넘치고 사이다 같은 내용과 그와 정반대인 점점 변해가는 내면묘사와 사람들 사이의 감정선이 맛돌이다 무엇보다 욕설없이 존댓말과 기행만으로 재미를 뽑아내고 인소특인 분량 늘리기 없이 깔끔하게 완결 낸게 좋았다 나는 저런 상황이 되다면 무엇을 했을까 최고에요 도적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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