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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0.15

2025.10.13 (Mon)
사회문제를 이 정도로 무겁지 않게 드러낸 작품은 처음이다 특히 구조적 불평등에 대해 잘 다루고 있고 코믹한 요소를 집어 넣으면서도 놓치지 않는 통찰 이 각본가의 연출에 호불호가 갈린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나는 취향이었다 (이런 개그 기믹을 너무 좋아함...) 인생 드라마 반열에 들 듯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