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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0.22

2025.10.21 (Tue)
캣피싱 사건의 경우 용의선상을 계속 보여주며 궁금증을 가속화시키는데, 이건 처음부터 용의선상이 대폭 축소된 상태로 진행되다 보니... 놀랄 것도 없고... 사실 제목부터 우린 '범인'이 아니라 '범행 이유'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거긴 한데, 나는 이미 도파민에 절여진 뇌라서 범인을 찾는 게 더 재밌나보다. 요즘 썸머썸머 자주 들어서 그런가 범행도 신선한 느낌은 아니었고... 세상은 넓고 기상천외한 일들은 많다... 정도의 감상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