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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0.26

2025.10.25 (Sat)
캐릭터들 특징과 연기를 제대로 살리면서 각색을 잘했다 건강한 관계의 지침서 같은 영화는 아사를 주축으로 하여 돌아가는 것이 신선해서 좋았다 이모를 통해서, 친구들을 통해서 세상과 관계를 배우고 성장하는 아사 청소년들의 모습을 청소년의 시점에서 담아낸 것도 참 좋았고 이게 청춘이지... 작가님이 그리시는 여성 캐릭터들이 좋다 관계성은 당연하고 엔딩 부분은 원작과 다르게 창작된 부분이라 하셨는데 나는 오히려 그 장면이 아사와 마키오의 관계를 굳건하고 담담하게 보여주는 것 같아서 울림이 있었다 원작 보다 말았는데 얼른 다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