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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0.30

2025.09.29 (Mon)
남부투어로 폼페이에 다녀왔다... 거의 새벽 6시?에 출발함.. 목욕탕에서 조각의 팬티로 누구 짐 보관함인지 구분한다는게 개웃겼음. 교과서에서 보던 캐스트(사람 모형)을 볼 수 있다는게 신기했음. 근데 3개 밖에 없었다... 사실 볼 수 있는게 많지 않아서 그냥 그랬다 ㅋㅋㅋㅋㅋ 음식점은 다 마피아가 관리하는거라고 하더라,, 한국 급식 퀄리티 & 맛이라 오히려 반가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