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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1.08

2025.11.05 (Wed) ~ 07 (Fri)
* 정말로. 청소년 소설. 쉬운 문체라서 어른이 보기엔 유치할 수 있지만 딱 요맘때의 생각과 고민이 고스란히 적혀 있어서 아이고...귀여운 것들...아이고...하면서 봤다ㅋㅋㅋㅋ 중학생들 너무 귀엽네...이런 고민...언어들이 생각보다 현실/현대적(다소 오그라드는 점이 있지만)이라 보는데 좀 공수치를 느꼈지만 내면의 성장이 좋았음 딱! 교우 관계가 중점이라서 사춘기 들어갈 때 읽으면 좋겠지 싶다 이게 인기 많았던 걸로 기억해서 담아뒀다 읽은 건데 귀여워 하며 읽음 잘 봤다 청소년 소설은 참 귀해,,,,
나는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잔뜩 넣어 라면을 끓였다. 후후 불어 가며 먹는데 너무 매워서 머리통에서 불이 나는 것 같았다.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그래도 국물까지 싹싹 긁어 먹었다.
31-32p
나는 감자를 으깨어 소금, 후추로 간을 한 뒤 모짜렐라치즈를 뿌렸다. 그리고 전저레인지에 2분 돌렸다. 좁은 집 안에 고소한 냄새가 진동했다.
111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