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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1.15

2025.11.14 (Fri)
드디어 시작하는 갈릴레오 시리즈. 다 장편소설일 줄 알았는데 단편도 꽤 많네요. 단편이라 쉽게 술술 읽었는데 장편만큼의 강렬한 느낌은 없어서 아쉬웠어요. 하필 또 용X헌(3편)을 젤 먼저 읽어가지구...~ 그래도 단편집인 만큼 다양한 트릭 + 유가와의 설명이 다채로워서 다른 느낌으로 좋았네요. 과학 + 추리가 그냥 너무 너무 너무 완내스. 세 시간 컷 했습니다. 스포없는 간단 줄거리: 1. 타오르다 : 모두가 보는 앞에서 머리부터 불에 타버린 시체, 피해자는 소위 말하는 양아치, 범인은 피해를 입은 동네 주민? 2. 옮겨붙다 : 어느 중학교에 전시된 얼굴을 본 뜬 마스크와 실종된 남성, 누가 어떻게 죽은 사람의 마스크를 만들었나 3. 썩다 : 가슴에 반점 모양으로 괴사된 흔적이 남은 채 죽은 남성, 사인불명, 가까이 지내던 호스티스 여성과의 연관성 4. 폭발하다 : 바닷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기둥으로 인해 사망한 여성, 자신의 집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회사원, 두 사건의 공통점 5.이탈하다 : 교살 당한 여성, 유력한 용의자의 알리바이, 증인은 유체이탈을 한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