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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1.16

2025.11.16 (Sun)
1. 이 말에 가장 먼저 드는 의문은 ‘그 존재 자체로? 그게 가능한가? 대체 왜? 라는 의문이 든다. 아직 내 안에 그런 불신이 그대로 존재하나보다. 괜찮다. 내 잘못이 아니다. 그래도 된다. 그런 의문을 가져도 괜찮다. 그저 그런 생각이 들 뿐이다. 나 역시 부모가 나를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 바라보는 순간에 가장 화가 많이 났던 거 같다. 2 내가 모든 관게에서 중재에 나서고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눈치보고 노력하는 것도 이런 것에서 기인된 걸수도 있겠다. 3 그래서 내가 맨날 다 괜찮다고 말하고 원하는 바가 있어도 돌려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