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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1.17

2025.11.03 (Mon) ~ 03 (Mon)
제목처럼 언젠가 깨질듯한, 얇고 투명한 유리로 만들어진 아이를 안아들어 조심조심 읽는 느낌이었다. 재와 같은 사랑이 흩날리는 스노우볼을 들여다보는 감각을 느낀 것만 같고, 참 아름다운 시가 많다… 겨울 해변같은 시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