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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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Tue) ~ 11 (Tue)

첫 시부터 읽고 비명을 질렀어요. 너무 아릅답고 슬퍼서… 부끄럽지만, 감탄에 찬 욕설도 조금 중얼거렸어요. 똥마려운 강아지마냥 좌불안석 아껴 읽고 싶은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서정시를 좋아하시나요? 그렇다면 제발 이 시집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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