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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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1.21
기분은 노크하지 않는다
유수연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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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Thu)
개인적으로 초반보다는 2부 후반쯤부터 마음을 땅땅 치고 가는 시편들이 많았다. 이 시집 읽고나면 어딘가 처연해진 스스로를 볼 수 있음. 진짜임… 읽기 전으로 돌아가지는 못한다네요. 시는 누군가의 세계를 이렇게 건드릴 수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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