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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홍
전체 공개 ・ 2025.11.27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변혜지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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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Wed)
전독시에 나오는 소설에서 차용한 제목이라고 한다. 시들이 단단하고 정갈하다. 시어들이 굳이 이리저리 떠다니지 않으면서도 뻔하지 않다. 탄생과 멸망, 도래한다는 말과 박두한다는 말, 그리고 초연하게 신을 끌어들이는 태도가 재밌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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