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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2.02
2025.12.01 (Mon)
오랜만에 친구한테 연락이 왔다. 늘 연락 좀 하라고 우리가 구박하는 친구의 연락이라 반가웠다. 목소리가 예전보다 밝았다. 그리곤 자신의 비밀? 치부? 를 덤덤하게 나한테 밝히면서 웃었다. 내가 예전부터 늘 짐작했던 바가 어느정도 맞았다. 그리고 나는 내 치부를 말하진 않고 그저 친구에게 좋은 말을 해주었다. 아무튼 그럼에도 현재 친구가 잘 지내는 근황까지 들어 보니 기분이 좋았다. 잘 풀렸으면 한다. 오랜만에 예전처럼 함께 게임하며 전화하는 것도 재밌았다! 예전에 구박해서 미안하다 우리 또 재밌게 놀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