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홍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12.03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장수양 • 2021
더 알아보기
2025.12.02 (Tue)
이리저리 교차하는 이미지와 진술의 움직임이 아주 부드럽다. 곡선으로만 이루어진 것만 같은 느낌. 그러나 이곳저곳 쓰다듬다보면 시편마다 조금씩 감촉이 달라서 재밌다. 첫 연이 매력적인 시들이 꽤 있었는데, 약간의 기복이 아쉽다.
4 좋아요
0 댓글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