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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홍
전체 공개 ・ 2025.12.04
어떤 사람이 물가에 집을 지을까
강신애 •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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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Wed)
자연과 도시, 모국과 이국의 단어들이 서로 담백하게 부딪히고 부대끼며 일상을 만든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시를 쓰던 시인이 들려주는 이야기들. 아직 파릇파릇하게 생동하는 이야기들을 어느 고즈넉한 장소에서 차를 마시는 기분으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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