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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2.12 ・ 스포일러 포함

2025.12.11 (Thu)
개봉: 2025.11.26. 등급: 전체 관람가 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자레드 부시, 바이론 하워드 국가: 미국 러닝타임: 108분 배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소개 더 화려해진 세계, 더 넓어진 주토피아! 가~~장 사랑스러운 콘비 '주디'와 '닉'이 돌아온다! 미스터리한 뱀 '게리'가 나타난 순간, 주토피아가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란에 바진 도시를 구하기 위해 환상의 콤비 '주디'&'닉'이 잠입 수사에 나서고 상상 그 이상의 진실과 위협을 마주하게 되는데....! 초특급 추적 어드벤처가 펼쳐진다! 💬 감상문 2학년 마지막 시험이 끝나고 친구 2명(이유빈, 정유정)이랑 같이 '주토피아2'를 보러가게 되었다. 사실 '주토피아1'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내가 이번 영화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과 걱정이 있었는데, 이 걱정이 무색할 만큼 정말 재밌었고, 중간에 눈물이 나올 뻔 할 만큼 감정이입이 되었다. 영화가 시작하고 초반 부분에 주토피아의 OST인 'ZOO'가 나오는데 감독이 의도한건지 모르겠지만, 극장의 빵빵한 스피커로 들으니 마치 내가 주토피아 속에 들어와 함께 축제를 즐기고 있는 것 마냥 몰입이 되면서 저절로 기분이 들떠지게 되었다. 또한 이 영화를 보기 전 아무런 정보도 찾아보지 않고 봤기 때문에 초반 부분에 영화가 어떻게 전개될지 전혀 알 수 없었다. 영화 속 주디와 닉은 파트너로 일을 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데 처음에는 열정이 너무 넘치는 주디와 그에 미치지 못하는 닉이 서로 맞지 않아 둘 사이에 금이 가나... 싶었지만, 둘 사이의 우정을 막을 수 없었는지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맞춰나가는 부분이 어린이 영화지만 너무.. 감동적이었다... (이때 눈물이 나올 뻔 했는데 공공장소라 그런지 눈물이 흐르진 않았다...) 그리고 영화를 보면서 들었던 계속 의문이 들었던 부분이 있는데, 경찰들이 왜 이렇게 닉이랑 주디를 쫓아다니는거며.. 왜 사살하라고 시키는거야!! 뭐.. 사고치면 머리 아프겠지만, 어쨌든 실적내면 좋은 거 아닌가?잡으러 다니는 건 그렇다 쳐도 사살은 왜 하려고 하는거임;;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뿔소였나? 그 경찰이 사살하라는 명령을 듣고 잠시 멈칫하며 살려주는게 정말 동료애가 느껴졌다.. 포버트는 처음부터 악심을 품고 게리와 주디를 돕고, 이후 배신을 했는데, 왜 가족들과 다르게 살 수 있다는 주디의 말을 무시하고 같아지려고 하는 지 의문이 생겼고, 나쁜 짓을 하는 포버트가 싫기도 했지만 계속 배척 당하는 포버트가 안쓰럽기도 했다.

트레이드마크
2025.12.25
줄거리 쓰느라 고생했다😭❤️ 포버드가 안쓰럽긴한데 그래도 자기 가족들한데 인정받고 싶어서 주디랑 뱀을 공격한 건 잘못된 행동인 듯 저런 가족들한데 인정받는다는 건 한패가 되는거나 다름없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