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12.16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 • 2024
더 알아보기
2025.12.15 (Mon)
조금은 명랑하게, 단정하게, 살갑게, 단단하게, 슬퍼하고 사랑하고 죽음을 생각하면서도 끝내 살아가는 그런 시.
2 좋아요
0 댓글
댓글 달기
이다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