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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2.18

2025.11.28 (Fri)
웹툰에 비해 너무 쓸데없는 캐릭터와 에피소드에 집중해버려서 킹받았던 드라마.. 그것과 별개로 김부장 역할은 류승룡 아조씨가 아니면 누가 이렇게 찰떡같이 소화했을까 싶다. 명세빈 배우도 딱 과하지 않게 잘 연기해줬고. 그래도 보면서 감정 이입 되는 부분도 있었고 스스로와의 화해를 통해 김부장 페르소나를 벗어나는 장면은 손에 꼽게 연출을 잘 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네 아버지들의 이야기라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