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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2.20

2025.12.16 (Tue)
멘트가 굉장히 좋다 (행동하면 반할 수 있다, 상처도 끌어안고 살아갈 수 있다, 어떻게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함) 사회 구조적인 문제 및 변화에 있어 희망적인 메시지를 제시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위로가 되기도 했다 옴니버스 느낌의 비슷한 패턴 반복 (아저씨의 성장일기, <부적절한 것도 정도가 있어> 순한맛 버전) & 완성도가 그리 높진 않으나 일본에서 기피하는 파업 이야기를 다룰 정도로 주제 선정이 좋았다 일본 내의 정치 무관심 문제도 직면시키고 있는 것 같은 마무리가 좀 영웅담스럽긴 한데 그래도 오지상 변화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슨 그리고 시손 쥰 너무 잘생겼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