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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2.21

2025.12.19 (Fri)
약간 스릴러-서스펜스의 경계에 있는 잘 만든 추리물 미말 이후로 재밌다고 느낀 작품이다 배우들 캐릭터가 확실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연출에서 돈을 쓴 게 느껴짐 진짜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반전과, 단순하고 뻔한 플롯이 아니어서 재밌었다 사람은 변화할 수 있다고 믿는 코무기 아빠의 가치관도 좋고 무엇보다 엔딩이 너무 감동적이고 좋았다🥹 (코무기, 마츠카제, 아난, 엔도 ‘가족’ 모두) 또, 코무기의 변하지 않는 굳건한 부모에 대한 신뢰와 애정 단지 피가 이어져 있음이 무조건 가까움의 정도를 결정하는 것이 아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