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12.26

2025.12.26 (Fri)
트라우마가 전적으로 나의 잘못이 아니며, 살아남고 견디기 위한 반응들이며, 더 이상은 그 실체 없는 악마와의 싸움을 이어가지 않아도 되는 것이며, 삶 전체에서 이것이 적절한 자리에 놓이게 하고 현재 나는 안전하다는 사실과 언제든 위급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음을 믿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