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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2.28

2025.12.27 (Sat)
아~ 객관적으로 영화가 좋고 안좋고랑 별개로 너~무 내스타일 아니었음 솔직히 안땡겼는데 오빠가 보자 그래서 억지로 같이봄 결국 둘다 별로였음 [앞으로 하는 모든 말들이 개인적인 견해인 것을 주의하세요] 일단 내가 기대를 좀 잘못했어 난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라는 대명작의 스핀오프를 기대했는데 이런 완전히 별개의 영화를 보게 될 줄 몰랐음 그리고 티모시 샬라메라는 배우 나 또한 정말 애정하지만 윌리웡카 역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함 내 윌리 웡카의 캐해는 훨씬 더 광적이고 독보적인 초콜릿 천재 조금은 외로운 느낌을 담고 있었는데 아~~~ 이 영화 너무 따뜻하고 부드럽고 웡카 친구들 너무 많고.. 게다가 뮤지컬 영화 치고 기억에 남거나 좋았던 노래가 하나도 없었음 별로였다 별로였어 그리고 움파룸파 캐디도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훨~씬 좋아 뭔 휴 그랜트야 뭔 주황얼굴에 초록머리야 그리고 이야기가 풀려나가는 전개가 아무리 마술사뮤지컬영화라지만 재미감동 하나도 없이 개연성도 없음 아쉽다 아쉬워 제대로된 ‘찰리와 초콜릿 공장 스핀오프‘ 윌리 웡카 정말 보고 싶다 P.s 초콜릿 가게 개장한거 너무 못생겼음 나 너무 식겁했음 개못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