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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03

2026.01.03 (Sat)
음악 중간에 도망가서는 알 수 없는 세계가 음악이다. 음악가는 다른 예술과 다르게 듣는 이를 자신이 축조한 시간 속에 가두는 예술가다. 음악은 시간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그 시간에 인내를 요한다.(클래식 등) *나도 이런 예술가가 되고싶다. *그래서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는 음악을 듣는 일이 쉽지 않은가보다. 좋아하는 음악 하나 들을 시간은 갖고 살자 우리. *역시 콘서트나 현장의 음악이 강력한 이유가 있다. 악기 별로 느껴지는 디테일 국악의 마력-몸이 먼저 느끼는 현장성 *국악 연주를 한 번 제대로 들어보고싶다. -편견 없이 제대로 들어보려는 태도 (첫 국악은 산조음악을 권한다.) 악당 이반
음악은 사라지는 예술이기에 현재에만 존재하고 더욱 강렬하다. -현장/콘서트 등 결국 음악은 이 순간이 본질인 예술이다.
애착은 자신이 들인 공에 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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