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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06

2026.01.05 (Mon)
화장실 가는 것도 참게 만드는 반전과 서스펜스의 향연…? 2시간 반 동안 쉬지도 않고 내리 읽었다. 이상하게 천진한 대화들이 기괴한 상황과 맞물려서 전반적인 분위기가 매우 그로테스크하게 느껴졌다. 사실 이런 류의 소설은 평소에 즐겨 찾아 읽는 장르가 아닌데, 교환독서로 읽게 되었다. 이거 참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