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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06

2026.01.05 (Mon)
장자편 어디선가 외계?의 존재들이 이 지구에서 유일하게 카르마, 윤회와 실험을 벗어난게 부처와 장자라고 했다는 말을 들었다. 부처와 불교 사상에 대해서는 겉핥기 식으로나마 알고 있었지만, 장자에 대해서는 오직 호접지몽과 도가 정도라는 것 밖에 몰라서 가장 먼저 장자편에 흥미가 갔다. 장자라는 인물이 소외받던 하층민을 통해 도를 설명한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주장을 펼친다고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그가 말하는 도가 얼마나 쉽지 않음을 역으로 느끼게 됐다. 이런 문장들이야말로 분량이 아니라 한 문장 속에서 깊은 생각들을 건저올려 내것으로 만들면 좋을 거 같다.
사당의 신목은 목재로 쓸모가 없었기에 신목이 될 수 있었다.
무용지용-쓸모없음의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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