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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06

2026.01.05 (Mon)
어쩐지 재밌다 싶더라니 노기 아키코 각본이었다 소설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봤으면 하는 쁘띠 sf 히스이처럼 정확히 5화부터 재밌어진다 중반부까지 플롯을 진짜 잘 쌓음 다만 시청하며 전개에 대한 기대가 너무 올라가서 그런 것도 있고, 지금까지 쌓아 온 빌드업에 비해 결말부가 너무 빨리 진행된 느낌이라 약간 아쉬움이 있었다 쿠조-이치마츠-시온의 관계성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것도 그렇고 노기 아키코의 작품에는 항상 가치가 담겨있는 것 같다 사랑, 생명, 삶의 의미 빅터 프랭클의 실존주의 철학도 그대로 담겨 있다 ‘그냥 살아가는 것’이 삶의 의미라고
살아가는 게 우리의 임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