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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07

2026.01.05 (Mon)
또본다. 저번보다 더 좋아. 정말로 우리가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힘을 다루려 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나는 이제 기술의 발전이라는 것 자체가 두렵다 요즘 똥같은 영화 너무 많이 보다가 갑자기 보장된 재미의 드라마를 봤더니 평점이 엄청 후해진 것 같음 ㅎ? 감독이 보이지 않는 두려움의 연출을 너~~~~무 잘해!! 계속 소름돋고 너~~무 무서워!!! 개빡쳐!!!!! ㅈㄴ패고싶고 안타깝고 눈물나고 무서워 실사 기반이라는 전제부터 너무 감정이입이 심해짐 제발………………… 무섭고 짜증나는 것과 별개로 진짜 재밌습니다 재밌어 아주아주 잘 만든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강추 다들 보고 후기 올려줘 나 좀 구경하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