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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13

2026.01.12 (Mon)
이 책을 읽고 느낀점 : 죄 짓고 살지 말자 내가 강력범죄를 저지를 일은 없겠지만 (미친 개싸패 상사를 어떻게 하고싶다는 생각을 한적은 있음) 만약 범죄를 저지른다면? 하고 생각을 해봤음 지문도 남기면 안되고 족적도 웬만해서는 안되고 머리카락 한 올도 흘리면 안되고 CCTV에도 걸리면 안 됨. 거기에다 알리바이까지 준비해야하고 시신이라도 있다면 그것도 처리해야함. 게다가 형사들 집념이 그냥 집념이겠냐? 걍 잡히는거세요 - 이 책은 강력범죄 위주 사건들을 소개하고 어떻게 범인을 잡게 되었는지가 나와있다. 워낙 유명한 사건들이 많아서 용감한 형사들 매니아 시청자들은 다 아는 내용일 수 있음 사건마다 범행현장 및 과정을 설명해주는 간단한 그림, 사건에서 사용한 수사 방법 등을 알려줘서 재밌게 읽었음 -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 1. 생각보다 돈 문제로 사람을 진짜 많이 죽인다. 그냥 착실하게 노동 및 투자로 돈을 벌길 바란다. 2. 바람 진짜 많이 핌 내연남 내연녀가 아주 숨쉬듯이 나와서 없으면 이상할 지경이다. 아침드라마보다 많이 나오는듯 3. 범인 출소하면 어떻게 되는거지 살인을 저질러도 무기징역이 아닌 경우들이 의외로 있다. 애매하게 20년, 30년 살고 나오면 사회적인 활동 자체가 어려울거고 (반성도 딱히 안할거같음) 그럼 다시 범죄 저지르는거 아닌가..? 싶긴함

김현성
01.16
아 젠장 한국 사회 범죄 저지르기 너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