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01.13

2026.01.13 (Tue)
전반적으로 굉장히 강렬하다. 나쁜 상황이라는 게 눈에 선하더라도 누구던간에 어떻게든 걸어나오지만 가만히 있다가 날벼락 맞는 일은 빈번하다. 모든 인물이 화면에 나오는 매 순간마다 주인공이지만 죽는 동시에 엑스트라 1이 되어버린다. 당연하면서도 이해가 되지 않는 전개인 것 같다. 킬링 타임 그 자체로써 시간조차 죽여버리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