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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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15
할매
황석영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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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Wed)
600년간 그 자리를 지켜온 팽나무의 시선으로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문장이 담담하다. 차분하게 내려앉은 씨앗이 싹을 틔우듯, 이 소설의 의미가 내 마음에도 잔잔한 뿌리를 내렸다. 잘 모르고 있던 생물들의 생태계와 그것과 더불어 살아가던 사람들의 외침이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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