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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15

2026.01.14 (Wed)
2022년 늦여름 베를린 혼여행하면서 루프로 3일내내 들은 앨범. 2012년 앨범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세련되고 감성적인 앨범. 그리고 마음한켠 어딘가에 쉴 곳은 주는 앨범. 우울할 때 들어서 그런가 쉬고 싶을 때 찾게 돼…. 티비 채널을 테마로한 앨범이어서 앨범의 모든 곡들이 채널을 바꾸는 느낌을 줌. 그냥 프랭크오션 하고 싶은 장르 다 하는 앨범임. 하지만 이 앨범은 통으로 들어야 이 테마를 이해할 수 있고 오션의 감정선을 이해할 수 있음. 가사도 너무 좋음… 내 최애곡은 두번째 트랙 thinking bout you!!!!!! 근데 전트랙에서 넘어가는 부분이 ㄹㅇ 레전드라서 같이 들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