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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Fri)

공상도 경험도 모두 월터의 것이었다는 생각. 그를 구성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나의 삶에 대해서도 돌아보게 된다. 생업에 종사하는 성실한 월터가 없었다면 히말라야 산맥을 등반하는 월터도 없었겠지. 25번 사진의 행방과 내용을 생각해보면 단순히 경험과 여행만을 예찬하는 영화는 아니라는 감상이다. 돌아올 곳이 있는 여정이어서 아름다웠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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