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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18

2026.01.16 (Fri)
아 윌~~엘리자베스야~~이 모험을 사랑하는 사람들아~~!~ 바다가 나를 부른다는 표현은 너무 수동적이야 내가 바다로 간다 니네 아닌척하면서 캡틴잭과 바다를 너무 사랑하는 거 다 보인다구 사랑스러운 우정 그치만 마지막은 진짜 너무함 사실 잭 입장에서 뭐라할 말 없을 것 같긴 한데 그냥 영화를 보면서 정이 든 나로써는 너무하다고밖에.. 엘리자베스 정말 .. 해적이 다 됐구나.. 확실히 2편에 등장한 새로운 인물들이 너무너무 매력적이었다 데이비 존스는 물론 티아 달마까지! 크라켄 등장 장면이 너무 좋아 ost부터 시각적 만족도까지 너무 좋았음! 행복해 바다가 너무 좋아 꼬질꼬질한 바다냄새 풀풀 죽을 때까지 종종 블랙펄을 타고 항해할 것 같지
Let no joyful voice be heard! Let no man look up at the sky with hope! And let this day be cursed by we who ready to wake... THE KRAK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