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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19

2026.01.18 (Sun)
자꾸 유튜브 쇼츠에서 뜨길래 궁금해서 결국 찾아본 영환데 난 너무 재밌게 봄 쇼츠에서 접했을 때는 단지 인종차별 당하며 지내던 가정부가 편견이 없는 백인 고용자(..? 뭐라 하지)를 만나서 서로 뭐 아픔을 이겨내면서 성잔해나가는 그런 일상물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차별 받던 가정부들의 삶? 그리고 그걸 이겨내가는 과정을 풀어낸 작품이었다. 이런 인종차별을 극복해나가는 작품들? 이나 과거에 잘못되었던 일들을 고쳐나가는 스토리들을 보면 항상 깨어있는 한 사람 덕에 세상이 바뀌는 결말을 지니는데.. 볼 때마다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는 한다. 그치만..? 또 마냥 편견이라는게 흠 그냥 생기는 것은 아닐거라는 생각도 든다. (인종차별은 완전히 잘못된 편견이기는 하다만) 결국에는 사람들이 그런 일들을 접하고 그런 데이터가 쌓이다보니 편견이 생기는 것은 아닌가 하고.. 근데 지금까지 내용이랑 별개로 도당최 왜 흑인들은 그런 부당한 일들을 당해놓고도 자기들이 아시안을 차별하는 건지 그건 그냥 궁금함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야 그런 생각을 하는건짐… 뭐 쨌든 근래 본 영화 중에서 가장 재밌게 봤음!